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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거의 습관적으로 screen을 사용하게 됩니다. screen은 하나의 물리적 터미널에 가상의 창을 띄워주는 유틸입니다. screen에서 유용한 기능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screen 실행시 세션명을 주게되면, 물리적 터미널이 죽어도 현재 작업하고 있던 상태 그래도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 screen -S 세션명 이 후 작업을 하다가 죽어도 % screen -x 세션명 으로 살리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띄워놓은 screen을 '-x 세션명'으로 공유할 수도 있어서, 협업할 때도 종종 사용된다고 하네요. 그동안 screen을 너무 남발해서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하나만 실행해 둡니다. 추가로 screen에 유용한 옵션으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screen -list 현재 자신이 띄워놓은 screen을 보여줍니다. screen -wipe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destroyed) screen 세션을 제거해줍니다. 지인이 screen에 대해 정리해 놓으셨는데,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군요. GNU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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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었죠~ 어느 장면인..
by jinc at 09/02 덕분은요.. ^^; zet님.. by lalou at 09/01 Lalou 소개 덕분인지 .. by Zet at 08/31 멋지군. 어떻게 지내? by lalou at 08/13 난 92다.ㅡ.ㅡ; Level 6.. by Aram at 08/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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