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1일
달콤한 나의 도시
좋아하는 책의 취향도 주기적으로 바뀌네요.
한 때는 자기 계발에 관련된 책에 심취해 있다가 이제는 다시 소설책이 좋아지네요.
계절탓이려나? 여름동안 무너진 마음을 책으로라도 채워줘야지.
![]() | 달콤한 나의 도시 - ![]() 정이현 지음/문학과지성사 |
어떻게 나이먹으면서 고민만 늘어나는 건지? 삶에 대한 욕심도 같이 늘어나서 일런지?
삶에 대해서 고민하는 주인공을 보고 있노라면 남일같지 않아~
# by | 2007/09/01 00:1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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