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수영 3개월 후
처음 목표했던 3개월을 이제 막 넘겼다.
자유영으로 50m 도전해서 힘겹게 성공했다.
접영 발차기를 시작했다. 앞으로 몇개월은 더 할 것 같다.
이시점에서 조금은 만족스럽기도 하지만, 갈길이 멀게만 느껴진다.
쉽게 몸에 익혀지지 않는 운동인듯, 배움이 더디다.
자유영으로 50m 도전해서 힘겹게 성공했다.
접영 발차기를 시작했다. 앞으로 몇개월은 더 할 것 같다.
이시점에서 조금은 만족스럽기도 하지만, 갈길이 멀게만 느껴진다.
쉽게 몸에 익혀지지 않는 운동인듯, 배움이 더디다.
# by | 2009/09/11 08:3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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