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수영 한달째~
6월초에 시작했으니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간다.
물이 무서워서 미루다 미루다 겨우 배우기 시작했는데, 한달째 된 지금 몇가지 변화가 생겼다.
첫째로 무섭던 물이 아주 조금 친숙해졌다. 사실 물 속에 머리도 담그지 못했는데,
이제 그 부분은 조금 해결이 된 것 같다.
둘째로는 아무래도 체중 변화겠지. 사실 체중감량이 수영을 배우는 목적 중의 하나다. ㅋㅋ
지금은 시작하기 전에 비해서 1kg정도 빠진 것 같다. 생각보다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이정도도 꽤 만족스럽다. 1kg빠졌을 뿐인데, 전에 비해서 몸이 많이 가볍게 느껴진다.
앞으로도 빼야 할 살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긴 하다. ^^;
셋째로 스트레스 해소가 되니, 기분 전환이 많이 되는 듯 하다.
대부분의 운동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겠지만, 수영도 한몫한다. 일단 더운 여름에 시원한 물속에서
운동하는 것이라 좋은듯...
네째로 매 시간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기쁨이 있다.
아직 왕왕초보라서 수업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을 익히고 있다.
문제는 다음 시간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반복학습을 하기 때문에 별로 상관은 없다.
배움이 다 그런가 아닌겠는가? 반복반복 ^^
한 달째 실력은 음...
'킥판 안잡고 팔저으면서 세번 숨쉬기 할 수 있는 정도'다.
코치님은 분발하라고 하는데, 전 시간에 헤매던 걸 생각하면 큰 발전이다.
아직 자유형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라 여기서 그만두기가 좀 아쉽워서,
앞으로 두 달정도 더 다녀볼 생각이다.
두 달 후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물이 무서워서 미루다 미루다 겨우 배우기 시작했는데, 한달째 된 지금 몇가지 변화가 생겼다.
첫째로 무섭던 물이 아주 조금 친숙해졌다. 사실 물 속에 머리도 담그지 못했는데,
이제 그 부분은 조금 해결이 된 것 같다.
둘째로는 아무래도 체중 변화겠지. 사실 체중감량이 수영을 배우는 목적 중의 하나다. ㅋㅋ
지금은 시작하기 전에 비해서 1kg정도 빠진 것 같다. 생각보다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이정도도 꽤 만족스럽다. 1kg빠졌을 뿐인데, 전에 비해서 몸이 많이 가볍게 느껴진다.
앞으로도 빼야 할 살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긴 하다. ^^;
셋째로 스트레스 해소가 되니, 기분 전환이 많이 되는 듯 하다.
대부분의 운동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겠지만, 수영도 한몫한다. 일단 더운 여름에 시원한 물속에서
운동하는 것이라 좋은듯...
네째로 매 시간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기쁨이 있다.
아직 왕왕초보라서 수업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을 익히고 있다.
문제는 다음 시간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반복학습을 하기 때문에 별로 상관은 없다.
배움이 다 그런가 아닌겠는가? 반복반복 ^^
한 달째 실력은 음...
'킥판 안잡고 팔저으면서 세번 숨쉬기 할 수 있는 정도'다.
코치님은 분발하라고 하는데, 전 시간에 헤매던 걸 생각하면 큰 발전이다.
아직 자유형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라 여기서 그만두기가 좀 아쉽워서,
앞으로 두 달정도 더 다녀볼 생각이다.
두 달 후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 by | 2009/06/26 01:2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