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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바라보며...

네이버가 메인을 개편한지 1주일정도 지났군요.

물론 그 전에도 변경될 홈 확인이 가능하긴 했지만요.
여기저기서 네이버의 개편에 대한 의견을 정리해 주신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두 글이 흥미로웠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검색쟁이가 바라볼때..
손해보지 않는 네이버 뉴스캐스트, 우왕좌왕 언론사

결국 네이버는 캐스트란 개념을 도입하면서 사용자가 자기 입맛에 맞는 컨텐츠를
구독할 수 있게 해주었는데요,사실 개편을 바라보면서 바랬던 점이 있다면,
캐스트 구독을 네이버란 울타리 안에서만 할 수 있기 보다는 RSS로도 제공해줘서
좋은 글들을 RSS Reader로도 받아볼 수 있었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RSS 관련된 업에 종사하고 있다보니, 이런 니즈가 생기긴 했겠지만요. ㅎㅎ
어려운 작업은 아닐텐데, 구독이란 개념에 혼선이 생길까봐 그러는 걸까요?

아래는 '요즘 뜨는 이야기' 오픈 캐스트의 최신 데이터입니다.
베타테스터가 아니다보니 직접 캐스트를 발행해보진 않았지만, No. 다음의 숫자가 발행할때 증가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 뜨는 이야기: http://opencast.naver.com/ET675

캐스트를 Reader로 구독한다면, 원어데이 같은 느낌이 아닐까요?
새롭게 발행된 컨텐츠(No. ...)가 판매 물건 같은 느낌을 줄 것 같습니다.

암튼, 여유(?)될 때 RSS로도 제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by lalou | 2009/01/08 23:47 | 회사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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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개밥의 개똥철학 at 2009/01/23 14:36

제목 : 네이버 오픈캐스트, 캐스터를 힘빠지게 하면 미래는 ..
[Summary] 오픈캐스트의 캐스터들은그 자체로 사이트 기획자이면서 운영자도 됩니다. 사이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람에게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이용행태에 대한 어떤 통계적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다면, 운영자는 주먹구구로 삽질을 해댈 수 밖에 없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이라는 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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