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8일
[가로수길 맛집] 유노추보
2008년의 마지막날 맛집을 찾아 고고씽!!
처음 가보는 가로수길에 있는 유노추보(uの廚房 - 유씨의 주방이란 뜻)에 갔습니다.
퓨전일식을 선보이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날 먹은 요리가 몇개 되는데, 그 중 정말 맛있던 것 몇개 올려봅니다.
처음 에피타이저로 치즈두부(두부치즈던가?)가 나왔습니다. 그 위에 팥고명이 살포시 얹혀져 있습니다.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한 개 더 달라고 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푸딩을 먹어 본 적은 없지만, 일본 드리마에서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이게 혹시 푸딩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전을 찾아보니 푸딩으로 봐도 괜찮을 듯 하군요.
암튼, 훌륭한 에피타이저였습니다.
그 후에 먹은 것이 광어 카르파쵸입니다.

연한 광어와 야채 그리고 드레싱(용어를 정확히 몰라서 대충대충)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다시 가면, 다시 먹어보고 싶은 요리 1순위입니다. ㅎㅎ
그리고 '마구로동'을 먹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밥위에연어참치를 얻어 놓은 것입니다.
커다란연어참치초밥을 먹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초밥은 아니지만, 밥알이 탱글탱글해서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가격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양대비 가격이 살짝 비싼 느낌입니다.
맛대비로 하면 만족스러웠구요.
메뉴판을 보면서, '아직 먹어보아야 할 요리가 가득하구나'라고 생각하니 흐뭇했습니다.
어쨌튼 한 해의 마지막 날에 맛있는 것을 먹게 되어서 뿌듯했습니다. ^^
유노추보 약도(http://local.daum.net/map/index.jsp?q=%B0%AD%B3%B2%B1%B8+%BD%C5%BB%E7%B5%BF+524-14&docid=J957230&addrTab=Y)
처음 가보는 가로수길에 있는 유노추보(uの廚房 - 유씨의 주방이란 뜻)에 갔습니다.
퓨전일식을 선보이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날 먹은 요리가 몇개 되는데, 그 중 정말 맛있던 것 몇개 올려봅니다.
처음 에피타이저로 치즈두부(두부치즈던가?)가 나왔습니다. 그 위에 팥고명이 살포시 얹혀져 있습니다.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한 개 더 달라고 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푸딩을 먹어 본 적은 없지만, 일본 드리마에서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이게 혹시 푸딩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전을 찾아보니 푸딩으로 봐도 괜찮을 듯 하군요.
암튼, 훌륭한 에피타이저였습니다.
그 후에 먹은 것이 광어 카르파쵸입니다.

연한 광어와 야채 그리고 드레싱(용어를 정확히 몰라서 대충대충)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다시 가면, 다시 먹어보고 싶은 요리 1순위입니다. ㅎㅎ
그리고 '마구로동'을 먹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밥위에
커다란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가격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양대비 가격이 살짝 비싼 느낌입니다.
맛대비로 하면 만족스러웠구요.
메뉴판을 보면서, '아직 먹어보아야 할 요리가 가득하구나'라고 생각하니 흐뭇했습니다.
어쨌튼 한 해의 마지막 날에 맛있는 것을 먹게 되어서 뿌듯했습니다. ^^
유노추보 약도(http://local.daum.net/map/index.jsp?q=%B0%AD%B3%B2%B1%B8+%BD%C5%BB%E7%B5%BF+524-14&docid=J957230&addrTab=Y)
# by | 2009/01/08 01:1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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