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2008년의 스쿼시
지나간 시간들을 회상하다보면, 여러가지가 떠오르지만,
저의 경우 몸으로 익혔던 것이 오래도록 남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스쿼시이고, 올해도 8개월쯤 친 것 같네요.
중간에 좀 바쁜일이 있어 잠깐 쉬기도 했습니다. 쉬면서 다시 칠까 말까 고민도 좀 했었는데,
다행히 친구가 같이 쳐준다고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운동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혼자하는 것이 꽤 심심하고 재미없거든요. ^^;
같이 해준 친구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다시 보다보니, 년초에 세운 목표중에 대회에 나가서 1승해보기, 다치지 않고 운동하기가 있었는데,
다치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싶은데, 대회에 못 나가본 것이 아쉽군요.
같이 나가자고 하시던 코치님이 그만두셔서...
대부분의 스포츠가 상대방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승리를 얻어내는 것처럼
스쿼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좁디 좁은 코트안에서 서로 부대끼며 어떻게든 이겨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기려는 승부욕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도 한해 많이 성장(?)했을텐데,
대충대충하다보니 실력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네요.
'운동은 즐겁게 하자' 주의라서... ㅎㅎ
2008년에는 건강을 유지한 것만으로도 운동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내년에도 올해처럼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도 아직 하고 계시는 운동이 없으시다면
다가오는 기축년 2009년에는 스쿼시나? ^^
스쿼시에서 정말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라켓을 잡는 법인데요.
관련해서 동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저의 경우 몸으로 익혔던 것이 오래도록 남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스쿼시이고, 올해도 8개월쯤 친 것 같네요.
중간에 좀 바쁜일이 있어 잠깐 쉬기도 했습니다. 쉬면서 다시 칠까 말까 고민도 좀 했었는데,
다행히 친구가 같이 쳐준다고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운동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혼자하는 것이 꽤 심심하고 재미없거든요. ^^;
같이 해준 친구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다시 보다보니, 년초에 세운 목표중에 대회에 나가서 1승해보기, 다치지 않고 운동하기가 있었는데,
다치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싶은데, 대회에 못 나가본 것이 아쉽군요.
같이 나가자고 하시던 코치님이 그만두셔서...
대부분의 스포츠가 상대방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승리를 얻어내는 것처럼
스쿼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좁디 좁은 코트안에서 서로 부대끼며 어떻게든 이겨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기려는 승부욕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도 한해 많이 성장(?)했을텐데,
대충대충하다보니 실력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네요.
'운동은 즐겁게 하자' 주의라서... ㅎㅎ
2008년에는 건강을 유지한 것만으로도 운동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내년에도 올해처럼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도 아직 하고 계시는 운동이 없으시다면
다가오는 기축년 2009년에는 스쿼시나? ^^
스쿼시에서 정말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라켓을 잡는 법인데요.
관련해서 동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 by | 2008/12/31 08:52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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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내를 자전거 타고 다니는 재미가 쏠쏠~
아, 그런데 겨울이라 조금 추운듯~
뭐,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어 좋기는 하지만요~
아자아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왠지 많이 복잡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긴하는데... 이 추운 겨울에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도꾸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 일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