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0일
설연휴
이번 설에는 정말 푹쉬다가 왔습니다. 먹고 자고 TV보고...
서울 생활하면서 잘 안챙겨먹던 과일을 주로 먹게되더군요. 사과, 배 그리고 감귤.
옆집에서 명절마다 과일을 보내주시는데 과일맛이 정말 꿀맛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구워주신
군고구마도 추운 겨울엔 최고의 먹거리가 아니었나 싶네요. 흐흐...
긴긴 연휴동안 전화도 안되고 인터넷도 안되다보니 TV 볼 시간이 많았는데,
지난 추석과는 달리 무한도전보다는 1박2일을 더 보게되었습니다.
현재 버라이어티쇼 명MC중의 한 명인 강호동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무한도전 만큼이나 사람을 즐겁게 해주더군요.
최근 몇년동안 설에 민속놀이를 특별히 해본적이 없는데,
너무 무료해서 조카들이 온 날에 윷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판에 천원걸고 했는데, 이상하게 조카들 주머니만 두둑해지고
매형과 아버지 그리고 저의 주머니는 가벼워지더군요. 내심 조카들이 받은 새뱃돈을 탐내고 있었는데,
오히려 다 뺏겼다는 ^^;;(말은 밤을 이용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하는 윷놀이어서 그런지 마냥 즐겁기만 했습니다.
열심히 놀다와서 내일부터 일이 잘 될지 걱정이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요!!
서울 생활하면서 잘 안챙겨먹던 과일을 주로 먹게되더군요. 사과, 배 그리고 감귤.
옆집에서 명절마다 과일을 보내주시는데 과일맛이 정말 꿀맛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구워주신
군고구마도 추운 겨울엔 최고의 먹거리가 아니었나 싶네요. 흐흐...
긴긴 연휴동안 전화도 안되고 인터넷도 안되다보니 TV 볼 시간이 많았는데,
지난 추석과는 달리 무한도전보다는 1박2일을 더 보게되었습니다.
현재 버라이어티쇼 명MC중의 한 명인 강호동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1박 2일의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무한도전 만큼이나 사람을 즐겁게 해주더군요.
최근 몇년동안 설에 민속놀이를 특별히 해본적이 없는데,
너무 무료해서 조카들이 온 날에 윷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판에 천원걸고 했는데, 이상하게 조카들 주머니만 두둑해지고
매형과 아버지 그리고 저의 주머니는 가벼워지더군요. 내심 조카들이 받은 새뱃돈을 탐내고 있었는데,
오히려 다 뺏겼다는 ^^;;(말은 밤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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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랜만에 하는 윷놀이어서 그런지 마냥 즐겁기만 했습니다.
열심히 놀다와서 내일부터 일이 잘 될지 걱정이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요!!
# by | 2008/02/10 21:10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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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삼~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