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Un Dia de Noviembre
기타 레슨에 늦게 가는 바람에 2시간 넘게 기달려서 꼴지로 레슨을 받았습니다.
새삼느끼는 거지만, 기타도 체력이 중요한듯. 중간에 도망쳐 나올까 하는 유혹을 겨우 겨우 참았습니다.
이거 나날이 체력이 바닥나는 느낌이 드는군요.
꼴지로 레슨을 받아서 피곤하고 지쳤있는데, 선생님이 'Un Dia de Noviembre'을 연주해주셨습니다.
우리말로 '11월의 어느 날'로 번역된다고 합니다. 기타 연주를 듣고 있으니, 낙엽지는 가을이 완전히 가버린 느낌이 들더군요.
집에와서 잊을까봐 바로 찾아봤습니다. ㅋㅋ
이 정도로 칠 수만 있으면 정말 좋겠다. ^^;
11월도 얼마 안남고, 올해도 이제 한달 남았군요. 시간 참 빨리도 가네요. 후~
새삼느끼는 거지만, 기타도 체력이 중요한듯. 중간에 도망쳐 나올까 하는 유혹을 겨우 겨우 참았습니다.
이거 나날이 체력이 바닥나는 느낌이 드는군요.
꼴지로 레슨을 받아서 피곤하고 지쳤있는데, 선생님이 'Un Dia de Noviembre'을 연주해주셨습니다.
우리말로 '11월의 어느 날'로 번역된다고 합니다. 기타 연주를 듣고 있으니, 낙엽지는 가을이 완전히 가버린 느낌이 들더군요.
집에와서 잊을까봐 바로 찾아봤습니다. ㅋㅋ
이 정도로 칠 수만 있으면 정말 좋겠다. ^^;
11월도 얼마 안남고, 올해도 이제 한달 남았군요. 시간 참 빨리도 가네요. 후~
# by | 2007/11/28 01:17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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